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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제작지원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26 09:34
사진제공=형지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패션그룹 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올리비아하슬러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을 제작지원 한다고 26일 밝혔다.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보잘것없는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를 표방한다. 조윤희, 설인아, 오민석부터 박해미, 나영희, 박영규까지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연으로 기대를 모았으며 최근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올리비아하슬러는 주인공들의 일터인 패션기업으로 나온다. 주인공들은 패션 브랜드 관련 일을 하며 드라마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 일부 매장에서 촬영하고, 배우들이 입는 옷까지 지원하게 된다.

형지는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동시에 오피스룩부터 트래블룩까지 브랜드별 FW 시즌 주력 제품도 홍보할 계획이다.

형지 관계자는 “주말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주요시청층인 여성 고객에게는 매장과 주력 제품을 홍보하고, 젊은 세대의 시청자들에게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오는 28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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