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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VIP 멤버십 엘리트 제휴사에 롯데백·미샤 참여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9.20 09:3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여기어때는 VIP 멤버십 '엘리트' 제휴사로 롯데백화점과 미샤, 텐바이텐, 투믹스가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의 참여로 엘리트 75만 회원의 혜택이 한층 풍성해졌다는 평가다.

우선 여기어때는 롯데백화점 현장에서 쓸 수 있는 할인쿠폰(1만 원)을 엘리트 회원에게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모바일앱 내 쿠폰함에 쿠폰코드 등록 후, 롯데백화점 전 지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발급받은 쿠폰은 26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미샤 할인쿠폰(1만 원)도 제공한다. 미샤 홈페이지와 앱 쿠폰함에서 발급된 쿠폰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또 텐바이텐 할인쿠폰(3,000원)과 투믹스에서 이용 가능한 15코인(3000원 상당)도 준다. 각사 홈페이지내 쿠폰함에서 쿠폰 등록 후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엘리트 회원은 숙소 예약 시 10%를 추가 할인받는다. 별도의 엘리트 전용 쿠폰도 있다. 호텔‧펜션(7,000원 쿠폰), 액티비티(4,000원 쿠폰) 등 엘리트 할인쿠폰 2종이 주어진다. 현재 엘리트 회원은 약 75만이다. 여기어때는 “향후 다양한 혜택을 편성해 플랫폼 로열티를 공고히 하고, 제휴점 상생 경영 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어때 엘리트는 숙소와 액티비티 구분 없이 5회 이상 ‘예약’하면, 사용자가 VIP 등급인 ‘엘리트’로 자동 승격되는 제도다. 올해 초부터 회원 혜택 강화를 위해 ‘제휴사 쿠폰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매월 다수의 제휴사 쿠폰 및 포인트를 편성해 엘리트 회원의 라이프 혜택을 더하자는 취지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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