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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1순위 청약 마감…평균 3.09대 1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11 16:23
사진제공=부영주택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부영주택이 경북 경산시 사동 31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가 전 주택형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의 청약 접수결과 538세대 모집(특별공급 92세대 제외)에 1660건이 접수돼 평균 3.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66㎡가 165세대 모집에 484건이 접수되며 평균 2.93대 1, 전용면적 84m2가 373세대 모집에 1176건이 접수되며 평균 3.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관계자는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는 점과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호평을 얻었다”며 “샘플하우스를 개관하고 전화문의나 방문상담이 많았던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6~18층, 9개 동, 전용면적 66m2 198세대, 84m2 432세대로 총 630세대 규모다. 공급 가격은 전용면적 66㎡가 1억4900만원부터 1억9300만원까지, 전용면적 84㎡가 1억9100만원부터 2억5200만원까지로 책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 계약은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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