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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20학년도 수시 평균경쟁률 18.73대 11690명 모집에 3만1652명 지원…연출제작전공 100.5대 1로 최고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11 08:53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690명 모집에 3만1652명이 지원해 평균 18.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경쟁률(14.49대 1)보다 4.24% 높고, 지원자수는 8036명 증가한 수치다.

올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실기우수자전형의 영화예술학과 연출제작전공으로, 100.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 전형 중 창의인재전형은 12.88:1, 학생부우수자전형은 7.0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논술우수자 전형은 48.74:1로 전년도(29.58:1)보다 크게 상승했으며,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69.43:1이다.

이 밖에 군(軍)과의 협약을 통해 선발하는 해군계약학과인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4.82:1, 공군계약학과인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9.06:1로 전년도(7.57:1)보다 경쟁률이 증가했다.

한편 세종대학교는 QS-조선일보 아시아대학평가 종합순위 90위(아시아 TOP 1%)를 차지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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