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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남녀,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결혼”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09 16:41
사진제공=이음소시어스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미혼 남녀가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결혼’과 관련된 말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싱글 매칭 전문 기업 이음소시어스가 미혼 남녀 회원 1777명을 대상으로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말’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애인은 있니? 결혼은?’이라는 대답이 68%로 압도적이었다.

이어 ‘살 많이 쪘네’(13%), ‘얼마 버니?’(10%), ‘어디 취직했어?’(5%)가 그 뒤를 이었다.

이에 이음소시어스의 결혼정보 서비스 ‘맺음’이 연애·결혼 잔소리로 스트레스 받는 싱글들을 위한 ‘추석 잔소리 철벽대비’ 무료 상담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소셜 데이팅 앱 ‘이음’, ‘이음오피스’ 및 결혼정보 서비스 ‘맺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면된다. 상담을 완료한 회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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