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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 카림라시드와 함께한 ‘코펀2019’ 성료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09 16:30
새턴바스의 플레저스케이프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욕실 전문기업 새턴바스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가구·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코펀) 2019’에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협업한 제품을 전시했다.

이번에 전시한 제품은 새턴바스의 LAR(Liquid Acrylic Resin) 소재로, 카림 라시드와 콜라보를 진행한 플레저스케이프(Pleasureskape)와 TV-TUB 욕조다.

플레저스케이프는 전시에서 그치는 것만이 아닌 전시품 위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TV-TUB 욕조는 목욕을 하며 화면을 통해 영상이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엔터테인먼트형 욕실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카림라시드는 “새턴바스의 액상 아크릴(LAR) 소재는 촉감이 부드럽고 물성이 뛰어나 디자이너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게 매력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새턴바스의 정인환 대표는 “앞으로 욕실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욕실이 힐링을 넘어 삶의 질까지 높일 수 있도록 욕실 문화의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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