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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988, 호텔식 침구 ‘호텔리어’ 신제품 출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06 14:12
사진제공=대구 1988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침구브랜드 ‘대구 1988’은 프리미엄 호텔식 침구 긴제품 ‘호텔리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호텔리어는 60수 고밀도 면 소재에 친환경 제조 기법인 워싱 피그먼트 염색기법으로 특수제작한 프리미엄 침구다.

호텔 침구 특유의 바스락거리는 느낌이면서도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설계해 위생적이고 견고하다는 평가다. 누빔 이불커버와 이불 솜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해 편의성도 높였다. 색상은 파스텔 톤으로 6가지 색상(화이트, 엘로우, 브라운, 핑크, 베이지, 그레이)으로 제작,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구1988은 신제품 출시 기념 추석 사은행사로 9월말까지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대구 1988 한주연 대표는 “신제품 ‘호텔리어’는 고온에서 삶아 염색하는 피그먼트 염색기법으로 제작해 세탁 후에도 변형이 적고 위생적이며 특히 먼지날림이 거의 없어 어린이나 기관지 약한 가족이 있는 가정에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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