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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삼성SDS 첼로 테크페어’ 참가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06 13:59
사진제공=SM상선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은 지난 5일 삼성SDS 판교 캠퍼스에서 열린 ‘첼로(Cello) 테크페어 2019’에서 특별 전시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마존(Amazon) 등 300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 전반에서 주목할만한 기술과 성공 사례들을 공유했다.

SM상선은 이날 행사장 내 마련된 특별 전시 부스에서 업계 관계자 및 고객들에게 해운·물류 서비스를 홍보했다. SM상선은 전시장 부스를 찾은 물류 관계자들에게 미주노선을 중심으로 한 회사의 서비스 특장점을 알렸다.

SM상선은 출범 초기부터 삼성SDS의 파트너사로서 활발한 협력을 진행해오는 등 서비스의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기훈 SM상선 대표이사는 “삼성SDS를 포함한 국내외 다양한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신뢰받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KLCSM)와 함께 최상의 해운·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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