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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토 ‘4K60 Pro HDR’ 캡처 카드 출시게임하면서 4K로 화면 캡쳐, 녹화, 방송까지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9.05 12:3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커세어가 인수한 크리에이터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선두 브랜드인 ‘엘가토’는 초고해상도, 초고명암비의 무결점 4K HDR로 게임플레이를 캡쳐할 수 있는 ‘4K60 Pro HDR’ 캡쳐카드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엘가토 ‘4K60 Pro HDR’은 4K60 HDR10 캡처, 초저지연의 인스턴트 게임뷰(Instant Gameview) 기술, 최대 240Hz 패스스루(passthrough) 등을 제공한다. ‘4K60 Pro HDR’는 작은 케이스에도 쉽게 장착할 수 있는 콤팩트한 PCle 캡처 카드로 기존 4K60 프로의 절반 크기이며 4K 콘텐츠 제작이 이전보다 훨씬 쉽고 편리하다.

‘4K60 Pro HDR’ 캡쳐카드는 호평을 받은 자사의 ‘4K60 프로’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게임을 주제로 한 유튜버, 스트리머, BJ 등 컨텐츠 제작자들이 초고해상도, 초고명암비로 게임플레이를 캡쳐할 수 있다.

60 fps(초당 프레임 수) 4K HDR10 고해상도로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1080p/60fps로 트위치에서 스트리밍을 진행, 드라이브에 4K60 HDR10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유투버, 트위치 방송을 진행하는 이들에게 게임, 녹화, 방송의 3가지를 모두 만족시킨다.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게임뷰기술로 매우 짧은 대기시간 안에 캡처 피드를 모니터하고 방송과 게임 플레이의 싱크를 완벽하게 맞출 수 있다. 1080p 240Hz, 1440p 144Hz 등의 다양한 해상도 및 재생률을 지원하기 때문에 듀얼 PC 셋업을 통해 캡처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높은 프레임 속도의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4K60 Pro HDR’ 캡쳐카드는 고급 하드웨어 톤맵핑(tonemapping) 덕분에 SDR로 캡처하면서 HDR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CPU에 부담을 주지 않고 완벽한 색상을 재현한다. 여러 개의 캡처 피드를 지원해 OBS,  ‘엘가토 4KCU 레코딩 소프트웨어’ 등의 여러 앱에 동시에 비디오를 전송할 수도 있다.

또 멀티 디바이스 장치 지원을 통해 여러 개의 ‘4K60 Pro HDR 카드’를 같은 PC에 삽입할 수 있어 여러 대의 카메라, 콘솔, 컴퓨터에서 한번에 비디오를 캡쳐할 수 있다.

엘가토의 강력한 ‘4KCU 소프트웨어’는 ‘4K60 Pro HDR’과 함께 압도적인 유연함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플래시백 레코딩(Flashback Recording)으로 DVR같이 편리하게 이전에 했던 게임 플레이를 저장할 수 있고 라이브 코멘터리를 사용하면 마이크 오디오를 별도의 트랙으로 녹음할 수 있다. ‘4K60 Pro HDR’ 캡쳐카드는 게임 플레이, 게임 오디오, 마이크 오디오를 촬영하고 녹음 이후에 별도로 편집,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4K60 Pro HDR’은 엄격한 품질을 원하는 콘텐츠 제작자에게 완벽한 4K HDR 콘텐츠 캡쳐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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