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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화성 건설현장서 협력사 직원 1명 사망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03 15:18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경기도 화성의 삼성물산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추락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삼성물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화성시 소재 건설 현장에서 삼성물산 협력사인 한 소방전기업체 소속 직원 A(38)씨가 건물 5층 내부에서 작업도중 약 2.5m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동료 작업자 신고로 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전기에 감전당한 뒤 사다리에서 떨어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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