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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3일 태안서 개막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9.03 09:54
사진제공=삼천리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삼천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19’가 3~6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여자 아마추어 선수 중 초등부 20명, 중등부 101명, 고등부 186명 등 전국의 유망주 총 307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 대회는 티 오프 전 선수 소개, 일부 홀 갤러리 개방, 종합 스코어보드 운영 등 KLPGA 정규대회에 버금가는 경기 시스템을 적용해 장차 프로골퍼로 성장할 유망주들이 프로의 세계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게임도 즐기고 상품도 받을 수 있는 롱드라이브 챌린지 및 백발백중 게임 등 이벤트 역시 다양하다.

고등부 1~3위 입상자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통합성적 1~3위 입상자에게는 KLPGA 정규대회 추천선수 출전 자격을 부여하는 등 차별화된 특전을 제공한다.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등 소요 경비 전액도 지원한다.

한편 대회를 주최하는 삼천리는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해 홍란(33), 나다예(32), 김해림(30), 조윤지(28), 배선우(25), 박채윤(25), 이수진3(23), 강지선(23), 성지은(19)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프로골퍼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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