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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대한노인회 부산시 강서구지회와 업무협약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31 13:38
사진제공=갑을녹산병원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KBI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녹산병원은 지난 29일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 강서구지회와 지정병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갑을녹산병원은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 강서구지회의 임직원 및 회원, 가족들을 위한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 강서구지회는 강서구 내 158개소의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노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부산시 강서구 내 여러 진료과를 개설 중인 유일한 병원으로, 현재 인공관절클리닉, 소화기내시경클리닉 등을 개설해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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