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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자진리콜 실시유통기한 표기 오류 잇따라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3.22 10:23
한국야쿠르트가 유통기한 표기 오류가 잇따른  '하루야채'에 대해 자진리콜을 실시한다.
 
   
 
한국야쿠르트는 비락에서 생산된 자사의 과채음료 ‘하루야채 컬러’ 시리즈 3종(레드,옐로우,퍼플)에 대한 자진 리콜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제품 유통기한 표기 오류에 따른 결정이다. 제품 품질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며, 2012년으로 표기돼야 할 유통기한이 2013년으로 오기된 것뿐이라는 것이 한국야쿠르트의 설명이다.  

또, 유통기한 표기오류 제품 생산수량은 총 7만개며, 자진 리콜은 고객에게 전달된 2만3천개에 대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야쿠르트아줌마에게 교환을 요청하면 되고, 고객 상담전화(1577-3651)를 통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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