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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경남기업,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6공구’ 수주 유력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21 17:34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인 경남기업(주)가 광주광역시에서 발주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6공구 건설공사’에 유력한 수주 후보로 떠올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예정가격 1043억원에 발주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6공구 건설공사’를 경남기업이 50%의 지분을 갖고 화성산업(24%), 삼흥종합건설(13%), 선웅건설(13%)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했다.

조달청이 지난 20일 개찰 결과 경남기업이 해당 공구의 유력한 수주 후보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조달청은 낙찰자 결정을 위한 종합심사 평가를 거쳐 다음달 최종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경기도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의 모델하우스를 지난 9일에 오픈해 624세대를 성황리에 분양 중에 있으며, 올해 임단협도 체결해 노사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기업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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