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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설렁탕, 음식 인문학자 주영하 교수 초청 특강 진행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8.16 13:2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한촌설렁탕은 선정릉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에서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국 최초의 음식 인문학자로 유명한 주영하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영하 교수는 설렁탕, 국밥의 역사와 음식으로 본 근현대사, 100년의 음식사로 본 앞으로의 미래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점주들의 눈길을 끌었다.

명사 특강 후 배달의 민족 운영 노하우를 공유, 확대되는 배달 시장에서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점주들이 다방면의 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명사 특강 외에 해외 점주컨퍼런스도 예정되어 있어 정기교육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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