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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고교생 ‘바이오융복합아카데미’ 열어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8.14 15:4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건국대 LINC+사업단은 평소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이공계 고교생 1~2학년을 대상으로 바이오 관련 실험 실습 경험과 관련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한 ‘LINC+바이오융복합아카데미’를 지난 12일과 13일 교내 K-LAB 바이오팩토리에서 개최했다.

'바이오융복합아카데미’는 LINC+사업단에서 바이오 분야에 관심이 있는 광진구 이공계 고등학생에게 진로 체험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바이오 융복합 전문가의 심도 있는 설명과 실습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주는 것이 목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건국대 LINC+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바이오융복합아카데미는 KU융합과학기술원 조쌍구 교수(줄기세포재생공학과)와 상허생명과학대학 고은영 교수(축산식품생명공학과)가 줄기세포 관찰 및 실험, 알고 먹는 기능성 식품(바이오식품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홍구 LINC+사업단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건국대가 최근 교내 생명과학관에 구축한 최첨단 ‘바이오팩토리 실험실’에서 진행되는 만큼 참석하는 학생들은 다양한 바이오 실험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바이오융복합 전문가로 성장하는 진로 탐색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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