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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하반기 인천·고양·위례에 총 2459가구 공급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09 10:38
사진제공=우미건설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우미건설이 올해 하반기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단독주택 등 총 2459가구를 공급한다.

9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9월 인천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10월 고양 삼송 우미 라피아노, 11월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를 분양한다.

인천 서구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는 아파트 1412가구, 오피스텔 100가구 등 총 1512세대를 공급한다.

단지 내에 입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실내수영장을 설치하고 2만여㎡의 규모의 테마형 스트리트몰인 앨리스빌도 함께 공급된다. 모든 단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인천지하철2호선 가정중앙시장역에 인접해 있고 7호선 연장선 석남역(2020년 개통 예정)과도 가깝다.

고양 삼송 우미 라피아노는 527가구 규모로 조성된. 각 가구 간 독립성을 보장받는 3층 이상의 다층(일부 가구 제외) 주택으로 전용면적 84㎡으로 구성됐다. 지하철3호선 삼송역 인근에 위치해 있고 오금천과 오금공원, 북한산 조망(일부 가구) 등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 있다.

위례신도시 우미린2차는 420가구가 분양된다. 지난 5월 위례신도시 우미린1차를 공급해 43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이 큰 지역이다. 단지 인근에 청량산과 남한산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도로 진입이 편리하고 위례신도시∼거여동 직선도로(위례서로)도 임시 개통돼 교통망이 좋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스타필드 시티 위례도 지구 내 있어 몰세권 입지도 갖췄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하반기 공급은 주택유형을 다원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분양시장을 이끌 위례, 삼송, 루원시티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분양에 나서는 만큼 우미린의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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