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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15개 자치구로 확대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8.06 13:4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서울시는 경찰청과의 협력 사업인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를 15개 자치구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10개 자치구(성동‧광진‧동대문‧중랑‧도봉‧노원‧서대문‧구로‧금천‧영등포)에서 시범운영된 바 있다.

지난 7월부터 5개 자치구(중구, 은평, 마포, 관악, 송파)가 추가로 이번 사업에 참여하였고, 8월 6일 마포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며 총 15개 자치구가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하게 되었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내년에는 25개 구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며 민·관·경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울에서 가정폭력으로 고통받는 시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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