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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액상 컵 타입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 출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8.06 09:52
사진제공=푸르밀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푸르밀은 ‘전 세계의 특별한 음료’ 시리즈 4탄으로 업계 첫 액상 컵 타입의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9월에 첫 선을 보인 베트남 ‘연유라떼’와 이탈리아 ‘헤이즐넛 초코라떼’, 위스키를 넣어 화제가 된 아일랜드 ‘아이리시커피’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제품이다.

흑당밀크티는 흑설탕을 불에 졸여 걸쭉한 시럽으로 만들고, 깊게 우려낸 홍차를 차가운 우유에 넣어 만든 밀크티에 섞어 만든 음료다. 진한 캐러멜 느낌의 흑당을 넣어 달콤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고, 홍차의 향긋함과 고소한 우유 풍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밀크티에 흑당 특유의 짙은 갈색 시럽이 퍼져나가는 듯한 독특한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푸르밀 관계자는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는 대만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차별화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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