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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여자 유소년 축구단 응원’ 여름 신메뉴 지원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7.31 10:53
사진=공차코리아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공차코리아는 브랜드 모델 이승기가 출연하는 집사부일체 촬영장에서 공차의 여름 신메뉴 800잔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차는 자사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는 이승기가 여자 유소년 축구단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촬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프로그램 협찬과 함께 대표 메뉴 800잔 이상 지원했다. 또 음료와 다양한 간식거리를 비롯해 공차 텀블러를 여자 유소년 축구단 숙소로 전달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공차가 참여한 집사부일체 프로그램 협찬 역시 이승기를 비롯한 출연진이 10대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꿈을 위해 응원한다는 취지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날 촬영된 집사부일체의 ‘사부와 드림팀의 축구교실’편은 최근 U-20 남자 축구팀 감독으로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이 사부로 출연해 여자 유소년 축구 소년단을 지도하며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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