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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녹산병원, 명지농협과 지정병원 협약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7.26 13:45
사진제공=KBI그룹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녹산병원은 지난 25일 명지농협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갑을녹산병원은 명지농협 조합원, 임직원 및 가족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협조하며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명지농협은 1972년부터 운영 된 지역의 대표 기관으로,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본점을 두고 오션시티, 국제신도시 지점을 두고 있다.

한편, 갑을녹산병원은 KBI그룹 갑을의료재단의 소속 병원으로 부산시 강서구 내 여러 진료과를 개설 중인 유일한 병원이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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