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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비어, 중복 치킨메뉴 3종 50% 할인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7.19 13:18
사진제공=더본코리아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더본코리아의 맥주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는 오는 22일 중복에 인기 치킨 메뉴인 고추마늘치킨과 양념마늘치킨, 후라이드치킨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는 1만7000원의 ‘고추마늘치킨’이 8500원에 판매되며, 1만5000 원의 ‘양념마늘치킨’은 7500원에, 1만4000원의 ‘후라이드치킨’은 7000원에 판매된다.

백스비어의 ‘고추마늘치킨’은 바삭하게 튀겨낸 닭고기와 쫄깃한 떡튀김을 청양고추와 마늘이 가미된 특제 간장소스에 버무린 메뉴로, 알싸하게 매우면서도 달콤 짭조름한 맛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념마늘치킨’은 달짝지근한 양념치킨소스와 진한 마늘의 풍미가 어우러지는 중독성 있는 양념맛으로 갈수록 맥주 안주로서 인기를 더하고 있다. ‘후라이드치킨’은 맵거나 짜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후라이드 맛을 구현해 바삭한 튀김옷과 담백한 닭고기를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백스비어 직·가맹점에서 22일 중복 당일 오픈시간부터 익일 새벽 마감시간까지 진행되며, 더본쿠폰앱의 ‘치킨 50% 할인’ 쿠폰을 제시하고 프로모션 메뉴를 주문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포장 및 타 쿠폰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백스비어 관계자는 “답답하고 끈적이는 날씨 속에 기분전환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중복에 이같은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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