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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란젓’에서 유리조각 발견돼유리조각 혼입 ‘창란젓’ 유통·판매 중단 조치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3.20 17:04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대전 유성구 소재 ‘다다식품’에서 제조한 '창란젓’ 제품에서 약 15mm 크기의 유리조각이 발견돼 관련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했다고 밝혔다.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습니다.
이물 혼입원인 조사결과, 해당 제품의 포장용기인 유리병의 선별과정 중 깨진 유리병의 유리조각이 튀어 해당 용기에 혼입됐으나 이를 미쳐 제거하지 못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가맹 매장에서 식품을 구입하면 계산대에서 부적합 식품의 판매가 자동으로 차단된다고 밝혔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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