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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식당, ‘미나리’와 구워먹는 ‘야채삼겹’ 출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7.15 16:27
사진제공=더본코리아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더본코리아의 새마을식당은 삼겹살과 최적화된 야채를 선보이는 큐레이션 메뉴, ‘야채삼겹’을 론칭하고 전 매장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야채삼겹’은 맛있는 삼겹살과 몸에 좋은 야채 1종을 함께 구워 먹는 메뉴다. 야채의 풍미와 특제 소스가 삼겹살 안으로 빠르게 스며들 수 있도록 칼집을 내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새마을식당이 처음으로 선보이는’야채삼겹’은 향긋한 ‘미나리’와 함께 구워먹는 삼겹살 메뉴다. 고기 양면이 70~80% 익었을 때쯤 고기 위에 미나리를 올려 먹으면 되며, 야채가 고기 기름에 볶듯이 구워져 영양가 높은 미나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새마을식당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삼겹살은 파채와 함께’라는 맛의 공식을 뛰어넘는 특색 있는 삼겹살 메뉴로 선 출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왔다”며 “틀에 박힌 삼겹살 메뉴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삼겹살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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