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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에는 마열치열 ‘굽네 마라 볼케이노‘로 여름 더위 이겨내요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7.12 13:1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굽네치킨이 12일 초복을 맞아 열을 마라로써 다스린다는 일명 ‘마열치열’과 먹캉스를 위한 제품으로 ‘굽네 마라 볼케이노’를 제안했다.

먹캉스란 먹다와 휴가를 뜻하는 바캉스의 합성어로 먹으면서 휴가를 지낸다는 의미의 신조어다.

초복은 삼복 가운데 첫 번째로 드는 복날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굽네 마라 볼케이노'는 지난 5일 출시한 굽네치킨의 신제품이다. 볼케이노 소스 베이스에 마라의 풍미를 담은 특제 마라 소스를 발라 맛있게 구워냈다. 볼케이노 소스의 폭발하는 매운 맛과 사천 마라의 얼얼하고 매운 맛이 만나 차별화된 매운 맛이 특징이다.

마라는 마비를 뜻하는 저릴 '마(麻)'와 매운맛을 뜻하는 매울 '라(辣)'가 합쳐진 단어다. 중국 쓰촨 지방의 향신료로 얼얼하고 중독적인 매운 맛이 특징이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매운 맛으로 마라를 활용한 음식이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굽네 마라 볼케이노' 제품을 직접 맛 본 소비자들은 SNS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이다”,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마라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감칠맛이 난다”, “마라 소스를 발라 구워내 소스가 맛있게 잘 배어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이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매운맛을 가진 마라 볼케이노와 함께 특별한 여름나기를 하시길 바란다”라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는 메뉴 개발과 다양한 이벤트를 시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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