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정식품, 광고홍보축제 ‘HUAF’와 영상 공모전 개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7.12 10:2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정식품은 홍익대학교가 주관하고 정식품이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광고홍보축제인 ‘HUAF(Hongik University AD&PR Festival)’와 함께 전국 대학생 대상 영상 콘텐츠 기획 공모전인 ‘Do유레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제17회를 맞는 HUAF 공모전은 매년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잠재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홍보∙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 있는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은 HUAF에서 처음 시도하는 영상 콘텐츠 분야로 참가자들은 2030 젊은 세대에게 정식품 ‘베지밀’의 브랜드 인지도 및 친숙도를 높일 수 있는 바이럴 영상, 웹 드라마, 패러디 등의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참가 자격은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생 및 휴학생 개인 또는 단체(5인 이내)이며 참가자 별 작품 수에는 제한이 없다. 기획서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0일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기본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획서가 통과된 자에 한해 2차 영상 제작물 접수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최종 본선 진출팀과 수상작이 차례로 결정된다.

정식품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후원,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실제 수상작을 브랜드 SNS 등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활용하여 SNS에 친숙하고 트렌트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에게 보다 신선한 자극을 주고 브랜드 친밀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