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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넷시스템, 현대차 구매고객 대상 '블랙박스 GT700' 제공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6.14 11:0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지넷시스템(대표 정정준)은 현대자동차 상용차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자사 3채널 블랙박스 ‘GT700(64GB 메모리카드 포함)’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넷시스템 블랙박스 GT700은 전방, 양쪽 측면의 3채널로 구성돼 있으며 전방 Full HD, 측면 HD 영상으로 최고의 녹화 품질을 지원한다. 또한 전방 약 130도, 측면 약 120도로 사각지대 없이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양쪽 측면의 경우 적외선 IR 카메라 탑재로 야간에도 밝고 선명하게 영상을 녹화할 수 있으며, 방수·방진에 강한 메탈 바디로 척박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블랙박스 GT700은 최대 256GB까지 메모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SSD 외장스토리지와 연동하면 최대 2TB까지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4.5인치 LCD 화면을 통해 각 카메라 영상을 분할 화면 형태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지넷시스템의 첨단 안전운전보조시스템인 ‘ADAS’ 적용은 물론, 나이트 비전(Night Vision) 기술이 탑재되어 어두운 환경이나 야간 촬영 시 향상된 밝기를 구현한다. 또한 주기적으로 포맷할 필요 없이 메모리카드 자체 포맷이 가능하다.

지넷시스템은 2008년 ‘Janus(야누스)’라는 브랜드로 블랙박스를 출시한 이래, 제품 개발-생산-판매-A/S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블랙박스 전문기업이다. 특히 전국 90여개의 AS 지정점을 보유하고 있어 지넷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제품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비롯해 ‘차량 블랙박스 KS인증획득’ 등 수 많은 수상과 특허를 획득하며 그 기술력을 국내외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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