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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 실시"협력사와 품질관리를 통한 공고한 상생협력 이어갈 것 "
한지안 기자 | 승인 2019.06.14 10:25
사진제공=NS홈쇼핑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NS홈쇼핑이 13일 오후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생제도 설명, 품질관리 프로세스, 품질관리 부적합 사례, 품질이슈, 방송심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NS홈쇼핑 관계자는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는 상품 품질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상품 품질관리 절차를 안내하고, 최근의 식품안전관련 이슈 및 소비자 클레임 내용에 대한 분석을 통해 더욱 관심있게 관리해야 하는 품질관리 항목에 대한 케이스 공유를 내용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 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 사항에 따른 상품의 부적합 사례를 통해 품질관리에 대해 공유하고 이를 실질적인 업무에 반영 할 수 있도록 해 참석한 협력사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방송심의 교육에서는 상품의 품질에 대한 소구를 위한 표현 중에서도 심의에 부적합한 표현 사례와 논문 자료, 비교 시연 등의 사용에서 유의 해야 할 엄격해진 방송 심의 기준에 대해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는 모두 50여 곳으로 NS홈쇼핑 측 예상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NS홈쇼핑 품질안전1팀 이범길 팀장은 ”이번 ‘협력사 식품품질안전 상생 간담회’는 NS홈쇼핑과 협력사의 ‘품질관리력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 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고객만족을 얻을 수 있는 건전하고 안전한 품질의 상품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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