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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 오피스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제작 지원
김인수 기자 | 승인 2019.06.13 17:03
사진제공=콜러노비타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제작 지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가기 싫어’는 강백호(김동완 역)와 윤희수(한수역 역) 등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들의 모습을 그려낸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다. 사내 연애, 워킹맘 이야기, 구조조정,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갈등 등 회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보여주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콜러노비타는 이번 협찬에서 노비타 ‘테라피 비데’(BD-TE80M)를 지원, 극중 회사 ‘한다스’에서 사내 복지로 화장실 내에 비데를 설치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사내 복지의 일환으로 공기청정기 설치, 비데 설치 등 편안한 업무 환경 조성에 나선 기업들의 모습이 반영됐다.

‘회사 가기 싫어’에 등장한 노비타 ‘테라피 비데’는 컨디션에 따라 한 가지 노즐에서 세 가지 수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블 드라이 건조와 원적외선을 동시에 제공해 혈액순환 및 피부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본체와 리모컨 모두 방수 기능이 탑재되고 자동 노즐 세척 기능도 적용돼 있어 공용 화장실에서도 위생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노사문제, 워킹맘 문제 등 회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감 차원에서 이번 제작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콜러노비타는 최근 일체형 비데 ‘실루엣’ 2종을 출시한 데 이어 노비타 비데 4종 보상 할인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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