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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전주시 ‘파워센터 효천점’ 이전 신규오픈다양한 가전제품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프리미엄 매장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6.13 15:1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전자랜드는 지난 12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에 위치했던 효자점을 효자동2가로 이전, ‘파워센터 효천점’으로 신규오픈 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효천점은 체험형 프리미엄 매장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소기 전시공간 옆에는 시연용 바닥재를 마루·타일·카펫 3가지 종류로 설치해 고객들이 각 가정의 상황에 맞춰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건강가전존에는 8개의 체험용 안마의자를 배치했으며, 일부 제품 옆에는 유리파티션을 설치해 주변의 방해를 받지 않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류관리기는 방문한 고객들이 입고 온 옷을 걸어 둘 수 있게 배치하고, TV존은 집안 거실을 닮은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파워센터 효천점은 지상 1층과 2층 총 233평을 IT존, 모바일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AV존, 브랜드존 등으로 구분해 원하는 제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에어컨도 특별한 가격에 마련했다”며 “필요했던 제품이 있었다면 효천점에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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