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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더 드리다 마켓’ 개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5.17 16:0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더 드리다 마켓'을 오는 25일 단 하루 동안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더 드리다 마켓은 패션, 리빙, 코스메틱, 키즈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약 4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벤트로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패션 공유 플랫폼인 ‘클로젯셰어’, 어린이 발레복 브랜드인 ‘페피’ 등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로 구성된다. 본 행사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풀사이드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한편, 반얀트리 서울은 더 드리다 마켓이 개최되는 25일 멕시칸 요리와 음료를 뷔페 또는 단품 요리로 맛볼 수 있는 ‘멕시칸 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더 드리다 마켓은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풀사이드에서 진행되며, 우천 시 행사 일정은 6월 1일로 변경된다. 더 드리다 마켓은 무료입장 가능하며, 멕시칸 푸드 및 음료를 이용 시 별도 비용이 부과된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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