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패션/뷰티
발렉스트라, 배우 `김희선` 뮤즈로 선정시리즈 S 백, 심플한 디자인에 주요 디테일 업그레이드 후 재론칭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5.17 16:0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이탈리아 럭셔리 가죽 브랜드 발렉스트라는 배우 ‘김희선’을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발렉스트라는 이탈리아 100% 수공예 가죽 전문 브랜드로, ‘아는 사람만 안다’는 럭셔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모던한 디자인과 가죽 소재 자체만으로 제품의 로고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발렉스트라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아름다움이 배우 김희선과 크게 닮아 있다.

김희선은 발렉스트라의 뮤즈로서 최근 직접 매장을 방문해 신제품을 둘러보며 착용해 보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린 컬러의 셋업 수트에 레드브라운 컬러의 발렉스트라 ‘시리즈 S(Series S)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화보의 한 장면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발렉스트라의 ‘시리즈 S(Series S) 백’은 1960년대 처음 출시돼 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은 아이템으로, 이번 시즌 핸들, 버클 등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재론칭됐다.

부드러운 선의 실루엣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드러내며, 변하지 않는 모던한 감성을 강조한다.

유희정 해외상품2팀 팀장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배우 김희선을 통해 발렉스트라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보여줌으로써 브랜드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발렉스트라의 시리즈 S 백은 갤러리아 명품관 EAST, 롯데 본점 에비뉴엘, 현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발렉스트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