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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김선생, 계절 메뉴 ‘시원한 여름 면요리’ 3종 출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5.17 13:4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바르다김선생이 여름 계절메뉴로 시원한 여름 면요리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여름 면요리 3종은 깔끔하고 부드러운 국물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바른콩국수와 닭가슴살 냉국수, 쫄깃 냉우동으로 구성됐다.

바른콩국수는 다가수 숙성 제면법으로 만든 면발과 100% 국산 콩을 맷돌 방식으로 갈아 만든 부드러운 콩국물을 사용했다. 다가수 숙성 제면법은 면을 반죽하는 과정에서 일반 국수보다 면에 수분이 더 많이 함유되도록 하고, 적정 온도로 오랜 시간 숙성시킨 것으로,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닭가슴살 냉국수는 양지 베이스에 해물육수로 국물을 우려낸 깔끔한 맛에 살얼음까지 더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여기에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계란 지단, 오이 등의 고명으로 든든함을 더했다.

쫄깃 냉우동은 탱글탱글한 우동 면발에 살얼음을 얹은 가쓰오 육수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삶은 계란과 바삭한 새우튀김을 올려 푸짐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바르다김선생 관계자는 “이번에 계절 메뉴로 선보인 면요리 3종은 대표 메뉴인 김밥과 곁들이기에도 부담 없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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