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19.10.18 금 21:49
HOME 경제 유통물류
진이찬방 체험창업과 창업보상환불제 마련
이호 기자 | 승인 2019.05.15 14:04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경기불항에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체험창업과 창업보상환불제다. 체험창업은 창업에 앞서 점포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운영해보고 창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장은 서울 성동구에 있는 왕십리뉴타운점이다. 보증금을 예치한 후 점포를 운영해보고 점포를 인수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보증금 100% 반환을 선택할 수 있다.

창업보상환불제는 가맹점의 투자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5개월 이내 영업 중 3개월간 지속적인 적자가 발생하면 본사가 3개월간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에 들어간다. 아울러 본사의 지원 후에도 2개월 내 영업 적자로 폐점할 경우 시설,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환불해 준다.

가맹본부가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해 주면서 오픈 이후 매출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과 어드바이스를 통해 성공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