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일차돌 "가정의 달 맞아 가족외식 늘어"
이호 기자 | 승인 2019.05.15 14:00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에 이어 성년의 날, 부부의 날이 있는 5월은 가정의 달로 불린다. 이로 인해 가족 외식도 그만큼 많아지는 달이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소고기를 비롯해 돼지고기도 즐길 수 있는 일차돌을 비롯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인기를 얻는 달이기도 하다. 일차돌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차돌박이, 부채살, 갈빗살 등이 소고기 메뉴 중심에서 벗어나 곱창, 돼지갈비, 삼겹살 등의 신메뉴가 추가되면서 어린아이부터 노년층을 포함한 가족 고객의 급증했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차돌곱창세트’는 곱창, 대창, 막창, 염통, 차돌박이, 부채살, 돈차돌 등 7가지 육류를 한번에 맛 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 메뉴로 떠올랐다. 일차돌 관계자는 “가족단위 고객들의 즐거운 추억을 위해 맛과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일차돌은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75개 가맹점을 운영중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