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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공동체마을 입주 대상 사학연금 생활자까지 확대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4.02 17:2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공무원연금공단은 은퇴자 공동체마을 입주대상을 사학연금생활자 등 공제연금기관 회원까지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입주 대상자는 지난달 29일 경북 문경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 총 30명이 예상된다. 경북 문경 수한마을에서 열린 입주행사에는 공무원연금공단, 사학연금공단, 문경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문경 공동체마을 입주자는 총 6명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은퇴자 공동체마을을 전국 8곳에서 운영된다. 공단은 지난 2월부터 공제연금기관 회원을 대상으로 입주신청을 받아 총 30명의 입주자를 선정해 이들을 대상으로 문경, 거창, 신안, 제주 지역에 은퇴자 공동체마을을 운영한다.

공단 관계자는 "많은 은퇴자들의 웰에이징을 지원하기 위해 입주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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