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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 배급 씨엠 픽쳐스 계약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3.04 15:2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갤럭시노트9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이 배급사 씨엠픽쳐스와 계약을 맺었다. 씨엠픽쳐스는 다양한 영화를 배급해온 탄탄한 배급사로 알려져 있다.

배급사측은  "올해 7월에 개봉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여름에 공포 영화가 대세이기 때문에 7월로 예상하고 극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일본 여배우 겸 가수 타에카와 국내 신인배우 김이정이 주연으로 확정된데 이어 개그우먼 이경애도 출연하게 됐다. 이경애는 극중 '숙자' 역을 맡았다. 주인공의 어머니로 등장해 열연을 펼칠예정이다.

모바일 영화 아이컨택은 신성훈 감독의 연출작품이며 이경애와는 첫 호흡을 맞춘다. 김이정, 타에카와는 두번째 작업이며 두 배우 모두 출연료 없이 '의리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타에카는 극중에서 한국 유학생 '유키' 역으로, 김이정은 유키의 친구 '지연'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영화는 어느 날 '지연'이 친구 '유키'와 함께 신촌의 번화가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문득 '지연'이 '유키'에게 폐병원 체험을 제안하는데서 시작된다. 크랭크인은 3월 25일로 이달 말 첫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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