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파워인터뷰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축사]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여성의 사회적 지위 바로 세우고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위해 꾸준히 노력”
한지안 기자 | 승인 2019.02.22 11:53

[여성소비자신문]여성소비자신문 독자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설훈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창간 8주년을 맞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여성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여성의 시각으로 다양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전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시며 발로 뛰고 계시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지난 2012년 창간한 이래 여성소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보도하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바로 세우고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나아가 주류 언론에서 소외된 사건을 기사화함으로써 사회 문제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전달하는데 일조했고 특히 여성에 대한 인권 침해를 보여주는 사건을 다룸으로써 여성권익신장에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사회 현상을 ‘여성의 눈’으로 재해석해 양성평등의 실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성들이 정치, 경제 등 사회 모든 분야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연대를 강화하고 법과 제도를 바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성소비자신문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성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정의로운 세상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