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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상반된 매력의 빙수메뉴 신제품 2종 선보여‘단짠콘치즈설빙’과 ‘인절미빵설빙’ 출시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2.02 23:09

[여성소비자신문 김성민 기자] 설빙이 서로 상반된 매력의 빙수 신제품 ‘단짠콘치즈설빙’과 ‘인절미빵설빙’을 출시한다.

먼저 ‘단짠콘치즈설빙’은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스위트콘 위에 짭짤한 치즈 소스를 올려 단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절미빵설빙’은 따뜻한 빙수로,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에 단팥죽을 소스로 올리거나, 리얼치즈소스를 뿌릴 수 있다. 두 가지 설빙 신제품은 겨울 시즌에만 한정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인절미빵설빙의 주재료이자, 설빙의 베이커리류 신제품인 ‘인절미빵’은 콩고물과 팥앙금의 조합이 특징인 빵으로, 생크림을 가득 넣어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설빙의 시그니처 소재인 ‘인절미’를 활용한 메뉴 라인업을강화하고, 특히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전연령층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빙수 메뉴를 고심하다 탄생한 제품”이며, “앞으로도 설빙만의 독특하면서도 실패 없는 조합이 돋보이는 신제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성민 기자  smk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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