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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설 명절 앞두고 안마의자 1032대 판매...하루기준 역대 최대치 달성
한지안 기자 | 승인 2019.01.23 13:38
사진제공=바디프렌드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지난 21일 안마의자 전체 판매량이 1032대를 기록, 하루 기준 판매대수에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으로도 33억원으로 기존 기록을 넘어섰다.

종전 판매대수와 매출액 기록은 지난해 5월 1일(근로자의 날) 올린 780대, 28억원이었다. 바디프랜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전보다 32% 오른 최대 실적을 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효도선물을 준비하는 자녀세대와 손주들에게 줄 명절선물을 구매하러 오신 중, 장년층 고객분들이 일일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며 “특히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텐 포켓’(10개의 주머니, 출산율 저하 속 아이 한 명에게 부모는 물론 조부모, 고모, 이모, 삼촌 등 주변 친척들까지 지출을 아끼지 않는 현상)의 영향으로 최근 출시된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용 안마의자 ‘하이키(Highkey)’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오는 2월 10일까지 안마의자 무상 A/S 5년 보장에 제품 렌탈기간의 선택 혜택까지 제공하는 설맞이 ‘가족건강 5년 보장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안마의자 렌탈기간을 39개월과 49개월, 59개월 가운데 고객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렌탈기간’은 월 부담액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라오 브레인’을 기준으로 39개월 렌탈 시 월 렌탈료는 14만9500원, 49개월 렌탈 시는 11만9500원, 59개월 렌탈 시는 9만9500원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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