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본죽&비빔밥 카페 ‘홍게 올린 죽’· ‘홍게 품은 죽’ 2종 출시제철 맞아 오동통하게 살 오른 동해산 홍게 다리 살을 통째로 담아낸 메뉴
이지은 기자 | 승인 2019.01.10 11:2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본죽&비빔밥 카페’가 1월 4일 전국 1,400여 개 본죽&비빔밥 카페와 본죽 매장에서 ‘홍게 올린 죽’과 ‘홍게 품은 죽’ 2종을 출시한다.

색다른 별미 요리 죽을 선보이는 ‘본죽 시그니처’ 라인의 두 번째 메뉴로, 겨울철에 특히 속이 꽉 차고 맛이 오르는 동해산 홍게를 활용했다. 맛살이 아닌 홍게 다리 살을 통째로 넣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하며, 조리 방식에 차이를 둔 두 가지 메뉴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홍게 올린 죽은 동해바다에서 건져올린 홍게의 몸통 살을 넣고 끓인 홍게살죽 위에 다리 살을 토핑으로 올려낸 메뉴다. 홍게 몸통 살에서 우러난 진하고 고소한 맛과, 쫄깃한 다리 살의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게 품은 죽은 제철을 맞아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홍게의 몸통 살과 다리 살을 함께 끓여내 보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해냈다. 기존 본죽&비빔밥 카페에서 판매되던 ‘홍게살죽’을 업그레이드 한 신메뉴로 더욱 깊은 홍게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4마리 분량의 홍게 다리 살이 담긴 ‘홍게 올린 죽(진)’과 ‘홍게 품은 죽(진)’, 6마리 분량의 홍게 다리 살이 함유된 ‘홍게 올린 죽(특)’과 ‘홍게 품은 죽(특)’을 만나볼 수 있다. 특 메뉴의 경우 6마리 홍게 다리 살을 아낌없이 모두 담아 풍미를 극대화해 보다 풍부한 식감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본죽&비빔밥 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본죽 시그니처의 첫 번째 메뉴인 ‘로스트 머쉬룸 불고기죽’에 이어 제철을 맞은 동해산 홍게를 활용한 두 번째 메뉴를 출시했다”라며, “제철을 맞은 홍게 살을 통째로 담아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취향에 맞게 골라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