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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원장의 깨끗한 피부이야기아름다움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
에스테틱 로즈마리 이태영 원장 | 승인 2018.12.12 16:29

[여성소비자신문]“아름다움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이다.”

에스테티션인 나에게 좌우명과도 같은 말이다. 늘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그들의 뷰티 매니저로 한길을 걸어왔다

과학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하는 뷰티 산업의 패러다임 속에서 도태되지 않으려 늘 새로운 케어에 대한 도전을 멈출 수 없었다. 고객 맞춤형 케어로 달라지는 고객들의 피부가 나에겐 가장 큰 엔도르핀이었다. 살롱에서의 케어 만큼 중요한 홈케어 그 비법을 하나씩 공유해 보고자 한다.

겨울피부이야기

겨울은 바람에도 건조함이 묻어있다. 잦은 일기예보의 건조주의보처럼 우리피부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진다. 건조하고, 갈라지고, 간지러운 겨울피부 그 해결 방법을 알아보자.

가습기와 친해지자

피부가 건조해지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시는 물도 중요하지만 주변환경이 더 중요하다. 실내공기의 습도를 잘 맞추어야 내피부안의 수분을 빼앗기지 않는다. 겨울엔 가습기와 친하게 지내야 촉촉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다.

내 피부타입에 맞는 효과적인 각질제거를 하자

겨울에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여름보다 많이 떨어진다. 따라서 각화주기가 둔해져 각질이 피부표면에 쌓일 수 있다. 이런 생리적 현상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는 것도 방지 할 수 있지만 피부에 영양침투를 방해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내 피부타입에 맞는 각질제거가 중요하다.

세안과 샤워는 적당한 온도로 짧게 하자

샤워와 세안은 우리 피부에 수분을 주고 피부표면의 더러움을 씻어준다. 그러나 뜨거운 물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의 천연 보습 막까지 손상시킬 우려가 있다. 최대한 짧은 시간이 좋고 때미는 목욕은 자제하자 보습제를 바르는 것 또한 효과적이다.

진피 층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주자

요즘 1일1팩이 대세다. 피부에 참 좋은 습관이다. 마스크팩으로 수분을 충분히 흡수 시킨 후 에몰리엔트(유분)을 넣어주자. 피부타입에 맞는 크림으로 피부 속에 꼭꼭 채워 넣듯 바르자. 유분을 채워주면 수분이 증발 하지 않고 촉촉한 피부가 유지된다.

요즘 피부의 가장 큰 적인 미세먼지 등 외부의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작은 실천만으로도 겨울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러 방법을 통해 겨울 피부미인에 도전하자.

 

에스테틱 로즈마리 이태영 원장  ty1213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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