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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식당 꼬막비빔밥 인기 힘입어 백화점 판매 재개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10.04 19:1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디딤이 운영하고 있는 꼬막비빔밥 맛집 ‘연안식당’의 메뉴를 10월 한 달 간 백화점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연안식당은 지난 8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백화점 판매를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판매 메뉴는 지난 팝업스토어 때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향과 식감이 좋은 ‘꼬막비빔밥’과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멍게비빔밥’ 2종류다.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꼬막비빔밥과 멍게비빔밥은 벌교 꼬막과 통영 멍게를 활용, 신선한 해산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연안식당의 대표 메뉴들이다.

디딤 관계자는 “지난 팝업스토어 때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더 많은 고객들과 만나기 위해 한 달 동안 다시 백화점에서 판매하게 되었다”며 “연안식당의 꼬막비빔밥은 고객들 사이에서 밥도둑으로 소문난데다 방송, 온라인 등에도 여러 차례 소개가 된 만큼 백화점 고객들도 충분히 만족할 메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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