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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국내 최초 회원제 '이북(eBook)' 서비스 실시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1.11 13:55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교보문고(대표이사 허정도)가 내달 이북(eBook) 전용 단말기 출시와 함께 국내 최초로 회원제 이북 서비스를 선보인다. 

'샘(sam)'으로 명명된 이 서비스는 기존 낱권 구매방식을 월간, 연간 회원제 방식으로 바꿔 소비자가 다양한 책을 편리하고 저렴하게 읽을 수게 했다.
 
현재 13만 종의 이북을 보유하고 있는 교보문고는 샘 론칭을 통해 2015년까지 30만종으로 2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이에 대해 허정도 교보문고 대표이사는 "올해는 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본격적인 이북 시대를 여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컨텐츠 사업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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