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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열애’ 이정재·임세령 주말데이트 포착
김성민 기자 | 승인 2018.04.10 14:36
왼쪽부터 영화배우 이정재씨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사진제공=뉴시스>

[여성소비자신문 김성민 기자] 영화배우 이정재씨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한 매체는 영화배우 이정재씨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해당 레스토랑은 임 전무가 운영하는 곳이다.

지난 2015년 1월 열애를 인정한 이정재씨와 임 전무 커플은 열애 공개 당시 유명 연예인과 재벌 3세의 만남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1977년생인 임 전무는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로, 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지분 을 보유한 재벌 3세이다.

한편, 대상그룹은 조미료의 원조격인 ‘미원’으로 잘 알려진 종합식품 기업으로, 재계 50위권의 중견기업이다.

대상그룹은 현재 대표 브랜드인 청정원을 비롯해 종가집, 순창, 홍초, 햇살담은, 복음자리, 맛선생 등 국내 40개, 해외 18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김성민 기자  smk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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