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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 기온 ↓, 4월 상순 강수량 ↑저수온 상태는 당분간 지속될 듯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3.06 09:15

기상청의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까지의 날씨 예측에 따르면, 2011년 8월부터의 저수온 상태는 지난주부터 정상상태로 회복돼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해수면 온도 편차는 1월에는 -1.0℃, 2월 넷째 주에는 -0.3℃를 보였다.

3월 중순에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폭이 크겠고, 기온은 평년보다 낮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3월 하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은 날이 많겠고, 일교차가 크겠지만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4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으로 날씨의 변화가 잦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또,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려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송혜란 기자  ssongrepor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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