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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커플 매칭 ‘카스 톡 클럽파티’ 개최외로운 솔로들은 모두 모여라!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12.14 13:22

   
 

연말을 맞아 외로운 솔로들을 위한 ‘카스 톡 클럽파티’가 개최된다.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20일 ‘카스’ 클럽편의 촬영 장소인 홍대 클럽 엠투(M2)에서 커플 탄생을 기원하는 ‘카스 톡 클럽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스 톡 클럽파티’는 커플이 되고 싶은 외로운 청춘이라면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커플이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파티에 참석한 클러버(Cluber)들은 ‘카스 톡 커플 매칭’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 후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하면 파티에 온 다른 클러버들의 정보를 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서로의 마음이 일치하면 ‘커플 매칭 타이머’가 작동한다. 이벤트 존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상대를 직접 확인한 후 커플 성사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커플이 성사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100커플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메시지를 가장 많이 받은 인기남과 인기녀 총 5인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마련했다.

 ‘카스 톡 클럽파티’에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국내외 최고의 여성 디제이(DJ)들이 대거 참여해 젊음의 뜨거운 에너지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2012년 전 세계 여성 디제이 중 가장 섹시한 디제이 2위에 선정된 아멜리(Amely)의 환상적인 디제잉과 여성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디제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E-You) 등 총 5명의 최정상 여성 디제이들이 클럽파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연말을 맞아 젊음의 대표맥주 카스 브랜드가 솔로들을 위한 ‘카스 톡 클럽파티’를 개최함으로써 솔로 탈출의 기회를 마련했다” 며 “국내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는 2013년에도 시장을 선도하는 맞춤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카스는 ‘카스 청춘문화답사기’라는 주제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 다 마신 맥주병과 캔을 재활용하는 개념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긍정적인 청춘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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