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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녹차와 커피가 만난 ‘더블 그린 카페라떼’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7.09.13 14:01
사진=공차코리아 제공

[여성소비자신문 서유리 기자] 공차코리아는 커피 신 메뉴인 ‘더블 그린 카페라떼’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 메뉴는 티 베리에이션에 특화된 공차의 노하우를 담아 가을의 풍미를 담은 제주산 녹차와 커피를 조합해 특별한 커피 맛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커피에 말차의 풍미와 풍부한 밀크폼을 더해 두 배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진한 말차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산미를 가진 공차의 커피를 더해 티의 맛을 풍성하게 하고,  공차 밀크폼을 얹어 짭조름하며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스 메뉴의 경우 그린(말차), 브라운(커피), 화이트(밀크폼) 세 가지 톤의 감각적인 비주얼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차코리아 마케팅실 김지영 이사는 “지난 해 출시한 더블 화이트 카페라떼를 통해 공차 스타일의 커피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와 그 가능성을 봤으며, 더욱이 티 베리에이션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인 수용도가 점점 높아져 올 가을 티에 커피를 접목한 음료를 출시하게 됐다”며 “공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신 메뉴로 티는 물론 커피를 찾는 소비자까지 티의 매력에 매료되는 가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블 그린 카페라떼는 커피 메뉴를 운영하는 공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핫과 아이스의 두 가지 형태로 주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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