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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착한 여자 프로젝트 실시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11.22 10:20

   
 
메이크업 브랜드 슈에무라가 다음달 1일부터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만든 캐릭터 '몽슈걸' 인형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기부한다.

이는 슈에무라의 '착한여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부금은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주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슈에무라 모델 배우 김민희 등 인기 연예인이 참여하는 릴레이 기부 행사도 진행 중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연예인이 몽슈걸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리트윗하거나 '좋아요' 등을 누른 수에 비례해 일정 금액을 슈에무라가 적립·기부하는 방식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슈에무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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