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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빛나는 머릿결 만드는 D-4주 플랜펌, 염색 새로 하기보다 현재의 두피, 모발 케어에 집중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11.22 09:30

   
 

 

   
 

  특별한 모임과 파티가 잦아지는 12월. 오랜만에 보는 지인들과의 모임이나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자리가 많아지는 만큼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우스갯소리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듯이 얼굴만큼이나 첫인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한번의 모임을 위해 비싼 돈을 들여 새로 펌이나 염색을 하기 보다는 두피 건강을 회복시키고 손상된 모발을 복구해 고데기나 헤어 드라이어의 스타일링 효과와 지속력을 배가시키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4주 간의 체계적 두피 및 모발 관리로 누구보다 빛나는 머릿결을 완성해 센스 있는 헤어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D-4주 건강한 두피의 첫걸음은 청결!

탄탄한 기초공사 없이 건물을 지을 수 없는 법. 건강한 두피가 밑바탕 되어야 머리가 자라는 모낭도, 모발도 건강해진다. 두피 건강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모공을 막고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

특히 건조하고 매서운 겨울 날씨는 평소보다 많은 각질을 일으켜 두피와 모발 모두를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매일 하는 샴푸 외에 각질과 피지 제거를 위한 제품을 따로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애경의 천연 발아샴푸 ‘에스따르 스칼프에너지 스케일링 리퀴드’는 샴푸하기 1분 전, 마른 두피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낮 동안 쌓인 피지를 깨끗하게 제거해 두피 피지량 지수를 82%, 두피 각질량 지수를 72%까지 감소시켜 준다.

두피의 비듬 및 가려움증을 발생시키는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두피를 깨끗하고 건강한 상태로 개선한다.

연말모임 4주 전부터 꾸준히 두피상태를 관리해 줘야 모발이 자연스럽게 건강해져 원하는 헤어 스타일링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다.

D-3주 깨끗해진 두피에 영양과 수분 채우기!

두피가 깨끗해졌다면 3주 전부터는 두피와 모발에 생기를 부여할 차례다. 샴푸하기 1분 전, 굵은 빗으로 충분히 빗질을 해주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모근을 건강하게 한다.

여기에 두피에 에너지를 주기 위한 전용 제품을 사용한다면 모낭과 모근을 동시에 자극해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에스따르 스칼프에너지 모근강화 트리트먼트’는 발아새싹에서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추출한 고농축 영양성분과 특허 받은 천연허브 모근 강화성분이 두피와 모근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로 가꿔주는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극손상 모발이나 탈모 증세가 있는 경우 모발을 생기 있고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D-2주 펌 다시 하기보단 현재 머릿결을 살리는 것에 집중

모임 전, 펌을 할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기존의 헤어 스타일링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고 머릿결을 살리는 것에 집중하자.

웨이브 펌은 드라이어로 모발을 말릴 때 손가락을 이용해 컬을 돌돌 말아가며 건조하면, 고데기 없이도 탱글거리는 컬을 유지할 수 있다.

스트레이트 펌을 한 모발은 손상된 부분을 방치하면 푸석푸석하고 부스스해지기 마련인데 이때는 큐티클 손상을 보완할 수 있는 케라틴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거나 헤어 스타일에 맞게 모발 맞춤형 샴푸를 사용하면 좋다.

애경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케라시스 살롱케어 앰풀 클리닉 샴푸’은 고농축 트리트먼트 효능의 앰풀을 넣어 모발별 맞춤 앰풀 클리닉 처방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케라시스 살롱케어 웨이브&컬 앰풀 클리닉 샴푸’는 볼류밍 앰풀로 웨이브 펌을 탄력 있고 탱글탱글하게 만들어주며, ‘케라시스 살롱케어 반곱슬 앰풀 클리닉 샴푸’는 부스스하거나 곱슬인 머리를 차분하고 매끄럽게 관리하여 모발의 매끄러움을 39% 높여줌으로써 자연스럽고 차분한 모발을 만들 수 있다.

D-1주 결전의 날이 코앞! 스타일링 용이한 상태로 만들기

평소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헤어 스타일링 연출을 위해 고데기나 헤어 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열에 의한 모발손상을 예방하려면 미리 튼튼한 보호막을 씌워놓는 것이 중요하다. 결전의 날이 코 앞에 다가온 D-1 주에는 보다 빠르고 집중적으로 영양이 주는 것이 관건이다.

‘케라시스 살롱케어 셀프워밍 앰풀’은 고급 헤어살롱에서 관리를 받을 때 영양성분의 흡수를 빠르게 돕는 열처리 기법에서 착안한 극손상 모발 집중개선 제품이다.

바르는 순간 열이 발생해 손상된 모발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전달해주며, 코팅 효과로 모발을 탄력 있게 해준다. 영양, 정화, 보습력이 뛰어난 모링가 성분과 해바라기 추출물을 통해 모발을 부드럽 고 건강하게 만든다. 

머릿결 집중관리를 위한 트리트먼트나 앰풀은 샴푸 후 머리카락에 골고루 도포한 뒤 마사지 하듯 문질러 주어야 영양분이 충분하게 공급되며, 드라이어 사용 전 헤어 에센스를 발라주면 영양을 주는 것은 물론 보호막을 형성하는 효과도 있어, 더 이상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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